2009년 03월 30일
다음은 우리다!!!
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.
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
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.
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.
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.
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.
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.
그 순간에 이르자,
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.
마르틴 니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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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3/30 23:17 | 세상 보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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